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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라 함은 신체적, 정신적 장애로 인하여 장기간에 걸쳐 일상생활 또는
사회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자로서, 신체적 장애와 정신적 장애로 구분된다.
신체적 장애라 함은 주요 외부신체기능의 장애, 내부기관의 장애 등을 말하고
정신적 장애라 함은 정신지체 또는 정신적 질환으로 발생하는 장애를 말한다.
이 중에서도 신체적 장애로 지체장애인, 뇌병변장애인, 시작장애인, 청각장애인,
언어장애인 등이 있다.
장애가 생기는 요인에는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이 있습니다. 선천적인 요인이란
산모가 약을 잘못 먹거나 큰 충격을 받았을때, 염색체 이상과 같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태아가 좋지 않은 영향을 받았을 때처럼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갖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장애는 산모의 태내에서부터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 원인을 알아 항상 적절한
예방과 조기발견을 통하여 장애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ㆍ목발이나 의족 등을 사용해서 보행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자리를 양보합시다.
ㆍ목발사용자는 계단이나 턱에서 곤란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도움이
필요한가를 물어보고 도와줘야 한다.
ㆍ비오는 날은 목발 사용자에겐 제일 곤란합니다.우산을 쓸 수 없고 발은 미끄러질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ㆍ목발 사용자가 자기와 부딪혀 흙탕물에 쓰러지지 않도록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ㆍ휠체어를 탄 사람이 거리에서 곤란해 하면 먼저 말을 걸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서 도와주는 것이 무리이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협조를 구하도록 합니다.
ㆍ계단에서 휠체어를 오르 내릴 때에는 두세 사람이 호흡을 맞춰서 천천히 들어줘야
합니다. 올라가는것은 앞을 향하고 내려가는 것은 위로 향하여 휠체어 탄 사람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ㆍ청각장애인 가운데는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이가 많습니다.
ㆍ대화방법에는 우선 구화법이 있는데 입의 모양을 보고 무슨 말을 하는지
아는 방법입니다.
ㆍ수화 통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수화로 합니다.
ㆍ필기법은 손바닥이나 종이에 글자를 써서 읽어 주는 방법으로 다소 시간은 걸리지만
정확하게 전달됩니다.
ㆍ청각장애인은 보행중 뒤에서 나는 소리를 듣지 못하며, 급할 때 전화를 쓸 수 없어
곤란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ㆍ인사할 때는 우리가 먼저 말을 걸어 줘야 합니다. 그 다음 악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ㆍ길 모퉁이에서 시각 장애인이 멈춰서서 생각에 잠겨 있는 것은 방향을 잃었을
경우일때가 많습니다.
ㆍ이때 방향과 장소를 알려줄 때는 전우 좌우와 몇 발짝, 몇 미터 등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ㆍ안내할 때는 지팡이의 반대편에 서서 팔을 내주며, 그 사람보다 반보 정도 앞장서서
걸어야 합니다. 그리고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눈이기 때문에 그것을 짚은 손을
잡는다든지, 당긴다든지, 미는 것은 절대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ㆍ계단이나 엘리베이터에서는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를 확실히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ㆍ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할 때는 먼저 식탁 위에 놓은 그릇 등의 위치와 음식내용을
작은 목소리로 확실히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그 위치는 시계 바늘이 도는 방향으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손으로 만져서 확인을 시켜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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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 대상에 대한 예절

장애인을 도와주는 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행위입니다.
따라서, 장애인이라는 의식없이 매우 자연스러운 기분으로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장애인을 도울 때는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행동하는것이 좋습니다.

◆ 첫 만남에서 봉사자가 가져야 할 바람직한 태도

밝은 표정과 명랑한 인사, 먼저 손을 잡아 주며 반가움을 표한다.
자신의 직업과 나이, 가족사항이나 취미 등을 서로 이야기 나누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소개하도록 한다. 유머는 첫 대면의 어색함과 도움을 받는 장애인의 위축감을
누그러뜨릴 것이다. 함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부담 없는 대화소재를 찾아낸다.
*지나친 공손은 오히려 거리감을, 지나친 보실핌은 무관심과 마찬가지로 자존심에
상처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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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을 위한 복지분야에는 교육분야와 문화활동분야와 의료분야, 직업재활분야,
지역사회생활지원분야, 시설 단체지원분야등이 있다.
 
 
 
아사모 주소 :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451-12 / TEL : 031-410-0194 | FAX : 031-403-4038